
지난 22일 수원유스호스텔에서 청개구리교실 학부모지원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워크숍에서 이재준 시장이 행사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수원시는 수원형 특화교실인 '청개구리 교실(Class)' 학부모지원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워크숍은 전날 수원유스호스텔에서 학부모 지원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학년 생태환경 35명, 2학년 인공지능 로봇 36명, 3학년 문화예술 41명, 4학년 코딩드론 33명, 5학년 세계시민 15명, 6학년 인공지능 융합 18명 등 도도한 프로젝트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학부모 지원단 150여 명이다.
워크숍에서 학부모 지원단 격려에 나선 이재준 시장은 "청개구리 교실이 수원형 특화 교육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행사는 '성과-업', '역량-업', '텐션-업', '마인드-업', '분위기-업' 등 5개 주제로 나뉘어 전문가 특강과 성과 교류 시간 등이 마련돼 진행됐다.
이들 학부모 지원단은 워크숍 후 추수 열릴 수원형 특화교실인 청개구리 교실에 출강하게 된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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