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전새마을금고가 3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백미 118포(1350kg)를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남대전새마을금고로부터 3일 사랑의 백미 118포(1350kg)를 기탁받고 전달식을 했다.
남대전새마을금고는 최근 사옥을 이전하면서 화환 대신 받은 백미(1350kg) 118포 전량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로 기탁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산성동 거주 취약계층 46세대, 중구 지역 희망풍차 결연 65세대 및 취약계층 7세대 등 총 118세대에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백미를 전달한다.
남대전새마을금고는 지난 6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행복상자 기부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해당 기금으로 제작한 부식품 세트는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 40세대에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전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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