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천기영 기자
  • 입력: 2026.07.24 17:11 / 수정: 2026.07.24 17:11
건축·측량 용역비 감액…시민들 경제적 부담 줄여
당진시는 24일 충청남도건축사회 당진지역회·당진시측량협의회와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경호 당진시측량협의회장, 김기재 당진시장, 박경관 충청남도건축사회 당진지역회장. /당진시
당진시는 24일 충청남도건축사회 당진지역회·당진시측량협의회와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경호 당진시측량협의회장, 김기재 당진시장, 박경관 충청남도건축사회 당진지역회장. /당진시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충청남도건축사회 당진지역회·당진시측량협의회와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과정에서 필요한 건축 및 측량 용역비를 감액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용역비 감액 지원과 민원 편의 증진, 행정 지원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