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박주성 셰프의 자가제면 소바 브랜드 '소바쥬(SOBAJUU)' 팝업스토어를 부산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박 셰프가 반죽부터 면 뽑기까지 직접 만드는 자가제면 소바를 부산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매장에서 판매하지 않는 팝업 한정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오리가슴살 온소바와 여름 한정 토마토 바질 냉소바, 들기름 비빔소바이며 명란 타마고 비빔소바도 만나볼 수 있다.
소바와 사이드 메뉴를 함께 구성한 '소바쥬 한 상 세트'도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30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