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용인=박아론 기자] 경기 용인시는 올해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 교육 지원 프로그램 '온시민 용인런'에 참여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온시민 용인런'은 시민이 구성한 학습 모둠에 강사가 찾아가 수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연 2회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공예(자수, 뜨개질, 매듭 등) △원예(꽃꽂이 등) △음악(우쿨렐레, 첼로 등) △생활체육(요가, 스트레칭, 명상 등) △인문사회 등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 자격을 갖추고 있는 용인 시민이면 된다.
프로그램 강사로 선정되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16시간 이내로 수업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앞서 올해 상반기 73명의 강사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지원 희망자는 이달 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vv8300@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