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조수현 기자] 경기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 '2026 나눔문화 프로젝트 모아(MOA)' 출정식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센터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수원시 자원순환 캠페인 모아쓰원', '수원이가(家)드림(Dream)', '우크라이나 전쟁 고려인 피해 돕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긴급 구호' 등을 추진한다.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시민추진단, 율천동지킴이봉사단, 수원환경운동연합 한길봉사단, 발사랑 이웃사랑,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경기지부 등이 참여한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수원시민과 자원봉사자가 나눔을 실천하는 민선 9기 첫 나눔문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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