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광주=박아론 기자] 경기 광주시 민선9기 광주시장직 직통인수위원회가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수위는 민선9기 시정 핵심 가치를 '소통, 성과, 실용'으로 정했다.
시정 구호는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로 정했다.
5대 시정 목표로는 △바로 통하는 직통 도시 △시민이 행복해지는 도시 △융합으로 커가는 도시 △교통이 뚫리는 도시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제시했다.
또 5대 시정 목표 구현을 위한 70개 공약 사업도 발표했다.
인수위는 지난달 10일 출범해 직통시장분과, 직통복지교육분과, 직통경제문화분과, 직통교통안전분과, 직통도시환경분과 등 5개 분과로 나눠 활동을 했다.
시는 인수위 활동 결과를 백서로 제작해 시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인수위에서 제안한 사항을 충실히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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