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 오량실내테니스장 시설 개선 현장 점검
  • 선치영 기자
  • 입력: 2026.07.15 11:24 / 수정: 2026.07.15 11:24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이 15일 아침 오량실내테니스장 시설 개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대전 서구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이 15일 아침 오량실내테니스장 시설 개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대전 서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은 15일 아침 관내 유일의 실내 테니스장인 복수동 오량실내테니스장을 찾아 시설 개선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 청장은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철학에 따라 이른 아침부터 노후 공공 체육시설 개선 사업이 진행 중인 해당 시설을 살폈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며 주민 편의 증대 및 시설 안전 확보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기도 했다.

이번 개선 사업에는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이 투입됐다. 주요 내용은 △조명 시설 전면 교체 △지붕 누수 보수 △공용공간 보수·개선 등이다.

전문학 청장은 "구민 안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직결되는 시설인 만큼 크고 작은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필요한 사항을 구정에 반영하겠다"며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반드시 지키는 것이 민선 9기 서구가 증명해야 할 행정의 품격"이라고 강조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