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대학교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는 다음 달 24~31일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주제로 아프리카 문화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전북대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가 수행 중인 인문사회 3.0(HK3.0)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전북대 인문사회관 5층 강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7월 30일에는 디지털 미디어 관련 기업 현장 탐방이 예정돼 있다.
대상은 아프리카 대륙과 인문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시민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전체 교육 시간의 80% 이상 수강 시 연구소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조화림 전북대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문화교육 전문가의 디지털 미디어 활용 능력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교육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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