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NH농협카드가 해외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NH농협카드는 기안84와 협업한 'NH트래블리 체크카드' 한정판 플레이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플레이트 디자인에는 기안84가 직접 참여한 일러스트를 적용한다. 선착순 3만장만 판매하며 출시를 기념해 N다음달 1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NH올원뱅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내달 16일까지 카드를 발급하고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20만원권 △트래블 굿즈 세트 △베스킨라빈스 버라이어티 4팩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응모 고객 전원에게는 팝업스토어 카페 동반 1인 입장권과 디저트·음료도 제공한다. 발급 신청과 이벤트 세부 내용은 NHpay 앱이나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여행을 즐기는 MZ세대와 기안84의 팬덤 모두를 아우를 수 있도록 이번 한정판 플레이트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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