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협중앙회가 인하대학교와 함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신협중앙회는 인하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한 '금융세미나'의 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세미나는 신협과 이민환 인하대학교 교수가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신협의 주요 경영 현안과 성장 방향을 직접 연구하고, 내용을 발표한다.
신협연구소는 세미나 기간 내내 관련 연구자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의 연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번 결과보고회에서는 우수 연구팀 세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신협의 대응 및 차별화 전략(대상) △신협 뉴시니어 라이프예금 도입 제안(최우수상) △지역사회 소상공인 조합원에 대한 신협의 대응전략(우수상) 등이다.
최미혜 신협연구소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신협의 미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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