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광주=최치봉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시 광산구 광주선운2 공공주택지구 내 잔여 토지 중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2필지와 주유소 용지 1필지 등 총 3필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단독주택용지 2필지는 각각 262㎡(공급예정가 약 3억 7000만 원), 286㎡(약 4억 4000만 원) 규모이며, 추첨 방식으로 공급된다.
주유소 용지의 면적은 1346㎡(공급예정가 약 30억 원)로, 경쟁입찰 방식이다.
광주선운2 공공주택지구는 KTX 광주송정역, 광주공항과 인접해 있으며 무안광주고속도로, 운수IC 등을 통해 광주 시내·외로 이동하기 수월해 우수한 교통 입지를 갖췄다.
대금 납부 조건은 2년 유이자 분할납부 방식이다. 계약금 10%를 납부한 후 6개월 단위로 중도금 및 잔금을 분할 납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