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공공근로사업(이하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보도블록 정비, 하천환경 정비 등) 13명, 공공근로사업(전통시장 방역, 도서관 운영 지원 등) 18명을 비롯한 총 31명을 선발한다.
대전시 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토지·건축물·주택·자동차 등 재산액 합)이 4억 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이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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