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보령=노경완 기자] 충남 보령시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을 앞두고 머드체험존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6월 15일까지 진행하는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보령축제관광재단 누리집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올해는 입장권 구매 시 보령사랑상품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존 성인 입장권은 주중 1만 800원, 주말 1만 4400원이다. 청소년은 주중 9900원, 주말 1만 2600원이다. 패밀리존은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 주중 9900원, 주말 1만 17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월~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보령시 관계자는 "얼리버드 티켓은 축제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며 "올여름 보령에서 다양한 머드 체험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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