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새마을금고가 온라인 환경에 익숙치 않은 이용자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창구 접수를 시작했다.
새마을금고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및 지급 업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지원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1인당 최대 25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2차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3일까지다. MG새마을금고 체크카드 보유 고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의 경우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MG더뱅킹 앱 △MG카드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신분증을 지참한 뒤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지급된 지원금은 카드로 결제할 때 잔액에서 우선 차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회원과 고객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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