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신성대학교는 19일 융합교육관 중강당에서 개교 31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기념식에는 정원호 학교법인 태촌학원 이사장과 서명범 신성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처·실장이 함께했으며 이창 총동문회 회장도 참석했다.
서명범 신성대 총장은 "대학은 역사의 과정을 통해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연륜을 배웠다"며 "창조와 상상의 시대에 맞춰 구성원들이 단합하고 결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원호 태촌학원 이사장과 이창 총동문회장도 더 높은 도약을 위한 구성원의 노력과 동문회의 적극 지원을 약속하며 신성교육가족의 합심을 약속했다.
이번 개교기념식에서는 백미열 유아교육과 교수를 비롯한 18명이 근속 표창을 수상했으며 김경연 국제교류원장과 최윤정 유아교육과 교수가 스승의 날 기념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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