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협중앙회가 '핸즈온(ON)'의 신규 가입자와 우수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를 지급한다.
신협중앙회는 내달 30일까지 핸즈온 서비스 이용일수가 가장 많은 고객 2명에게 아이패드 프로13과 애플워치11을 각각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핸즈온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1만원)을 지급한다. 단 이벤트에 참여하기위해선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가 필요하다.
핸즈온 서비스는 장정맥 등 바이오 정보를 신협에 등록하면 통장·인감·신분증 없이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국 신협 영업점과 ATM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영업점에서는 예·적금 출금 및 해지, 통장 재발행, 계좌 사고신고 등이 가능하며, 바이오센서 ATM에서는 입·출금, 이체, 공제료 입금 등을 처리할 수 있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핸즈온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고객들이 신협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