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카드가 이색 마라톤 대회를 추진하고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 할인혜택을 준비했다.
신한카드는 '월리를 찾아라 런 위드 신한카드' 예매를 앞두고 연계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CJ온스타일 앱에서 참가권을 구매하면 20%할인을 적용한다. 신한 SOL페이를 통해 오는 17일부터 18일 오후 4시까지 얼리버드 신청 링크를 단독 공개한다. 기본 참가비는 5㎞ 코스 7만7000원, 10㎞ 코스 8만8000원이다.
이번 행사는 캐릭터 '월리' 의상을 착용하고 달리는 마라톤 대회다.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주최하고 신한카드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코스는 5㎞와 10㎞ 두 가지로 구성했으며, 참가 접수는 선착순 9000명까지 받는다.
kimsam119@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