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수원시는 지역의 숨은 매력을 담아 낼 숏폼 공모전 '수원, 다시보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숏폼은 광고, 패러디, 애니메이션,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다.
개인 또는 1팀당 1편만 응모 할 수 있다.
숏폼 출품 시 내부 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그리고 시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는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참가상 30편 등 모두 36편을 선정해 다음 달 30일 발표한다.
대상은 15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을 각각 받게 된다. 참가상은 수원 방문의 해 1만 원 상당 굿즈를 받는다.
수상작은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수원 방문의 해 홈페이지, SNS 채널 등에 게재된다.
시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알리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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