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IP '캐치! 티니핑'의 대표 캐릭터인 '이클립스핑'이 용인FC 전용 캐릭터가 된다.
23일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용인FC)에 따르면 인기 애니메이션 IP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레전드티니핑인 '이클립스핑'을 용인FC 전용 캐릭터로 활용한다.
용인FC는 이클립스핑과 최근 공개한 공식 마스코트 요니와 이니를 결합한 협업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이어 공식 마스코트와 이클립스핑이 함께 담긴 다양한 디자인의 협업 MD도 선보인다.
이클립스핑은 다음 달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성남FC와의 홈경기에서 처음 공개한다.
용인FC 관계자는 "어린이 팬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용인FC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친화형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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