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용운국제수영장이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5월 한 달간 생활스포츠지도사 양성반(수영, 보디빌딩)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단 체육강사(수영, 헬스) 채용 자격 기준 중 하나인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을 위해 용운국제수영장의 시설과 전문 강사진을 활용해 무료로 진행된다.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이상 실기 응시 예정자를 대상으로 수영 20명, 보디빌딩 10명을 모집하며 화·목은 강습, 월·수·금은 자율운동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용운국제수영장 강사진은 "참가자들의 실기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격증 취득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활스포츠지도사 양성반 참여를 원하는 응시생들은 오는 28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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