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SNS 6개 채널로 시정 홍보 강화
  • 이경구 기자
  • 입력: 2026.04.16 17:34 / 수정: 2026.04.16 17:34
SNS 홍보 내용 캡처 /사천시
SNS 홍보 내용 캡처 /사천시

[더팩트ㅣ사천=이경구 기자] 경남 사천시는 블로그·유튜브 등 6개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을 전하고 흥미유발 콘텐츠를 구성, 차별화된 홍보로 눈길을고 16일 밝혔다.

시는 창의적인 시각과 개성이 반영된 콘텐츠 발굴을 위해 서포터즈와 크리에이터 24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각에서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최근 서포터즈가 제작한 인스타그램 영상이 높은 영상미로 높은 조회수와 구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일부 취재 내용에 있어 특정 업체를 홍보했다는 논란에 대해 "서포터즈가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는 과정에서 소개된 내용으로 특정 업체에 대한 편중된 홍보는 아니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추가로 확산되지 않도록 정확한 확인"을 당부했다.

시는 유명 유튜버, 지역 농가, 공무원 등이 출연해 '서포비아굴, 사천딸기, 귀농귀촌, 전통시장, 카페거리' 등을 홍보하며 관심을 받았다. 최근 새벽시장의 소리를 담은 ASMR 콘텐츠는 높은 영상미로 새로운 시각으로 전통시장을 알리고 제철 해산물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제작해 눈길을 끈다.

시는 "앞으로도 사천시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SNS 홍보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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