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이효성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대덕1, 복지환경위원장)이 16일 박찬진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장으로부터 장애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이 위원장이 평소 장애인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존중받는 사회 조성과 권익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특히 지역 사회 내 따뜻한 나눔과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효성 의원은 그동안 복지환경위원장으로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효성 의원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현장에서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해 애쓰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애인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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