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스마트 전자약 사업화 지원 3차년도 돌입
  • 선치영 기자
  • 입력: 2026.04.16 14:48 / 수정: 2026.04.16 14:48
건양대병원 전경 /건양대병원
건양대병원 전경 /건양대병원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건양대병원 스마트 전자약 사업화 종합지원센터는 마지막 3차년도 사업에 돌입하며 국내 전자약 개발 기업 대상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 전자약 사업화 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부터 스마트 전자약 분야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해온 국책사업으로 마지막 연차인 올해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시장 진입 가속화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센터는 역량 있는 스마트 전자약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및 특허 등록 △임상시험 지원 △인허가 △시험설계 등 사업화 전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김종엽 의생명연구원장은 "마지막 3차년도 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이 실제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건양대병원의 임상·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자약 분야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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