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안전 '이상 무’
  • 이수홍 기자
  • 입력: 2026.04.16 12:34 / 수정: 2026.04.16 12:34
소방, 전기 등 행사장 안전관리 상태 점검 결과 합격점
오는 25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박람회장 안전에 대해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합동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오는 25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박람회장 안전에 대해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합동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더팩트ㅣ서산=이수홍 기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조직위)가 오는 25일 개막을 앞두고 박람회장 안전과 관련해 태안군 등 관계 기관의 합동 점검 결과 합격점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일정으로 낙조로 유명한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점검은 조직위와 태안군, 소방·경찰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전시시설, 관람 동선, 전기·소방 설비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분야별 안전 상태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조직위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통합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박람회 개막 전까지 추가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최상의 안전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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