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지난달 31일 '적십자, 우리동네 재난안전 지키미(우재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동네 재난안전 지키미(우재미)'는 지역사회 내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활동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산 주변 예찰을 통한 산불 예방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국민신문고 앱을 활용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신고 등 지역 밀착형 재난예방 활동이 추진될 예정이다.
정상직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은 "재난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적십자는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연중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