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의 리브와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왼쪽부터)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4집 'PUL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의 리브와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4집 'PUL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센느는 지난해 미니 3집 'Lipbomb'을 발매한 이후 약 1년만에 미니앨범 4집 'PULSE'으로 돌아왔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앨범명 'PULSE'는 상대방에게 건낸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았다.


리센느는 올해 자체 유튜브 콘텐츠에서 촉발한 '야호' 밈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국민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2024년 발표한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차트에서 역주행을 하며 1위에 올랐고 지난해 공개한 'Deja Vu(데자부)'와 신곡 'Pretty Girl(프리티 걸)'까지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리센느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고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