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아버지' 배우 고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가 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고인의 영정 옆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국민 아버지' 배우 고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가 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고인의 영정 옆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있다.

정부는 29일 별세한 배우 고 최불암에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한편, 40여 년간 아동 복지에 헌신한 고인의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장례위원회에는 황영기 회장과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홍문종 전 의원, 김성은 신부, 한일수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사무총장, 양옥경 대표이사 등이 참여한다. 고인의 발인은 다음 달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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