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화재 대피 민방위 훈련에 참석해 투척용 소화기를 실습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화재 대피 민방위 훈련에 참석해 투척용 소화기를 실습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30분간 청사 입주기관 전 직원 약 320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추진됐다.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등 전국 1만 2850개 기관에서 약 660만 명의 전 국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응급구호 및 소방차 살수 훈련, 야외 소화전·소화기 사용 실습, 완강기 및 심폐소생술·방독법 등 대피 후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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