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전성시대 코앞' 지붕 덮인 서울아레나 살피는 오세훈 시장 [TF사진관]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10.23 11:50 / 수정: 2026.10.23 11:50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23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개관 준비를 점검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23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개관 준비를 점검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개관 준비를 점검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개관 준비를 점검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개관 준비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아레나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대중음악 지원 시설 조성 계획 등을 보고 받고, NH하나로마트 후면부와 중랑천변 보행로, 창동역 고가 하부, '서울 달빛야장' 예정지를 차례로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도봉구 지역 의원인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도 함께 했다.

서울아레나는 도봉구 창동 1-23 일대에 조성 중인 공연 전문 복합 문화 시설로, 최대 2만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 및 최대 7000명 규모 중형 공연장 등을 갖춘다. 현재 공정률은 81%, 내년 5월 준공과 6월 개관이 목표다.

시는 서울아레나 개관 이후 연간 약 270만 명 관광객이 창동 일대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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