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원안위원장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의...안전성 철저히 확인할 것"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6.10.13 12:19 / 수정: 2026.10.13 12:19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왼쪽)이 송기헌 과방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왼쪽)이 송기헌 과방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송기헌 과방위원장과 과방위 여야 간사인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송기헌 과방위원장과 과방위 여야 간사인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정감사에 출석해 "원자력시설의 건설부터 해체까지 전 주기의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하겠다"면서 "계속운전을 신청한 원전 9기는 신규 원전과 동등한 수준으로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심사가 완료된 고리 3·4호기는 이번 달 원안위 회의에 상정해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새울 3·4호기를 포함한 신규 원전 4기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면서 "가동 원전의 이상징후를 사전에 발견할 수 있도록 상시검사제도의 전면 시행에 대비한 준비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의원 질의에 답하는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의원 질의에 답하는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김희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희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오태석 우주항공청장/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오태석 우주항공청장/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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