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ALL-NEW ES)' 출시 기념 포토세션을 개최한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빛의 시어터에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차량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마츠히타 유스케 렉서스코리아 부사장과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 쿠마이 야히코 렉서스 인터내셔널 수석 디자이너, 치아시 코헤이 렉서스 인터내셔널 수석 엔지니어, 핫토리 타카유키 렉서스 인터내셔널 차량 퍼포먼스 리더, 콘야마 렉서스코리아 사장,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

'올 뉴 ES'는 1989년 렉서스 브랜드의 출범과 함께 탄생한 ES의 8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기존 'ES' 시리즈의 강점을 계승했다. 특히 모델 최초로 BEV 5개 그레이드와 HEV 4개 그레이드 등 총 9개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구성해 하이브리드부터 배터리 전기차까지 폭넓은 전동화 모델을 선보인다.

전기차 모델인 ES 350e는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 즉각적인 가속과 ES 고유의 편안한 승차감을 결합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ES 350h에는 소형화·경량화한 6세대 2.5리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향상된 응답성과 정숙함,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더불어 AWD 모델은 ES 하이브리드 최초로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 'E-Four'가 적용됐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ES'는 지난 25년간 한국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렉서스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올 뉴 ES'는 그동안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BEV까지 전동화 선택지를 확대한 새로운 전환점으로, 앞으로의 렉서스가 만들어 갈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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