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로 첫 방한' 기자회견 하는 알폰소-호나스 쿠아론 부자 [TF사진관]
  • 김성렬 기자
  • 입력: 2026.10.08 12:07 / 수정: 2026.10.08 12:07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그래비티'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의 영예를 두 차례 받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에 처음 방문했다.

한편,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