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증인석 선 최승호 위원장 "삼전 성과급, 파업 전제 아닌 노사 자율 합의" [TF사진관]
  • 남용희 기자
  • 입력: 2026.10.06 18:53 / 수정: 2026.10.06 18:53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노조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노조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산업통상부 국정감사 증인 출석한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노조위원장.
산업통상부 국정감사 증인 출석한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노조위원장.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노조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최 위원장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특별경영성과급 합의와 노조 운영을 둘러싼 의원 질의를 받았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파업 18일이면 영업이익 18조 원이 날아간다고 이야기하며 파업을 일종의 무기로 협상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최 위원장은 "파업을 전제로 교섭을 진행했던 것은 아니며, 절차에 따라 교섭을 5~6개월간 지속해 왔다"며 "진통은 있었지만 노사가 자율적으로 교섭을 잘 마무리했다"고 답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