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출석한 '정보유출' 플랫폼 기업 대표 [포토]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6.10.06 18:53 / 수정: 2026.10.06 18:53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개인정보 침해·유출 관련 플랫폼·IT기업 관계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 대표와 정훈 우아한 형제들 CISO, 임한욱 토스 페이먼츠 CEO, 홍승일 강남언니 CEO, 박수경 듀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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