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단체 호국연합방패단이 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이브미디어코프 건물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 제작과 관련해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앞에서 역사 왜곡과 관련해 항의하는 보수단체 회원.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보수단체 호국연합방패단이 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이브미디어코프 건물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 제작과 관련해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앞에서 "불편한 진실을 입맛대로 바꾸는 것은 예술이 아니라 명백한 역사 왜곡"이라며 "누군가의 피맺힌 죽음과 참담한 현장을 자극적인 콘텐츠로 소비하며 상업적 이득을 취하려는 당신들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역사적 진실을 가린 모든 제작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들께 공개 사과하라", "슬픔에 잠겨있는 유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2차 가해를 중단하고 진심으로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