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장관 "'KTX·SRT 통합' 이용객 11.9% 증가...철도 통합 효과 크게 보여드릴 것" [TF사진관]
  • 김성렬 기자
  • 입력: 2026.10.02 17:20 / 수정: 2026.10.02 17:20
송광석 코레일관광네트웍스 대표이사와 박정현 코레일유통물류 대표이사,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조성균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왼쪽부터)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맞이방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 성과 발표 및 자회사 통합 기념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송광석 코레일관광네트웍스 대표이사와 박정현 코레일유통물류 대표이사,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조성균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왼쪽부터)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맞이방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 성과 발표 및 자회사 통합 기념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박수치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박수치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송광석 코레일관광네트웍스 대표이사와 박정현 코레일유통물류 대표이사,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조성균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맞이방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 성과 발표 및 자회사 통합 기념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례하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다섯 번째)와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국민의례하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다섯 번째)와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대화나누는 홍 장관(오른쪽)과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대화나누는 홍 장관(오른쪽)과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도로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 기관 고속철도 통합 이후 30일간의 주요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KTX의 미래 비전에 대해 제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KTX와 SRT의 통합에 따른 고속철도의 좌석과 운행횟수가 확대되면서 지난달 1일부터 27일까지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 대비 11.9%(3만4000명) 증가했으며 수서축은 27.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개회사 하는 홍 장관.
개회사 하는 홍 장관.

홍 장관은 통합의 효과를 더 크게 보여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홍 장관은 통합의 효과를 더 크게 보여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홍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철도공사와 통합사업관리부문, 자회사 임직원 모두가 원팀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더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를 함께 만들어 달라"라며 "통합의 효과를 국민께 더 크게 보여드릴 수 있는 방안을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찾아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기념사 하는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기념사 하는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새로운 철도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고 밝히는 김 사장.
'새로운 철도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고 밝히는 김 사장.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0년의 기다림 끝에 고속철도가 하나 되어 국민의 이동 편의 향상과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라며 "또한 자회사 통합으로 오랫동안 흩어져 있던 철도의 역량과 자원을 하나로 결집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레일은 통합 철도의 힘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철도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라며 "우리나라 국민과 철도인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한국 철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경과보고 하는 정광교 코레일 영업부문장.
경과보고 하는 정광교 코레일 영업부문장.

환한 미소 보이는 홍 장관(오른쪽)과 김 사장.
환한 미소 보이는 홍 장관(오른쪽)과 김 사장.

세머니를 앞두고 기념촬영 하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
세머니를 앞두고 기념촬영 하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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