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대명절 추석인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에서 아쿠아리스트들이 한복을 입고 한가위 인사를 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바다처럼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인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에서 아쿠아리스트들이 한복을 입고 한가위 인사를 하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추석 연휴 나들이객들을 위해 카피바라, 수달, 바다사자에게 가을 제철 특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한복을 차려입은 아기 펭귄과 아쿠아리스트가 추석 인사를 전하고 인어로 변신한 마이멜로디·쿠로미 캐릭터가 등장하는 증강현실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또 24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보름달을 배경으로 방아 찧는 달토끼 미디어 파사드를 연출한다. 기간 중 오후 7~10시 정각부터 15분 간격으로 10분씩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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