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청탁·가족 인건비' 논란 속 출근하는 김승원 후보자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9.09 08:50 / 수정: 2026.09.09 09:25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적선빌딩에 마련된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적선빌딩에 마련된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적선빌딩에 마련된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국회의원이던 당시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던 제약업체 측의 부탁을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한 민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배우자가 근무하는 복지기관에서 김 후보자의 자녀들을 채용해 인건비를 지급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김 후보자의 청문회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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