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자율주행·무인이동체' 한자리에…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 개막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8.25 13:21 / 수정: 2026.08.25 13:21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시연되고 있다. /남윤호 기자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시연되고 있다. /남윤호 기자

한 관람객이 EV 트렌드 코리아 2026 BYD 부스에서 DM-i 기술 전시를 촬영하고 있다.
한 관람객이 'EV 트렌드 코리아 2026' BYD 부스에서 DM-i 기술 전시를 촬영하고 있다.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쏘카의 자율주행 AI 주행 데이터 학습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쏘카의 자율주행 AI 주행 데이터 학습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시연되고 있다.

전기차·자율주행·무인이동체 산업의 최신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25일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로 구성됐다.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관람객들이 볼보 EX90을 관람하고 있다.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관람객들이 볼보 EX90을 관람하고 있다.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는 △전동화 차량 △충전 인프라 △배터리 △ESS △전장·전력전자 △시험인증 등이 전시되며 기아, KG모빌리티, 볼보, BMW, BYD의 전동화 차량 12종과 6종의 시승 차량이 마련됐다.

참여 업체 관계자들이 다양한 EV 충전 케이블을 정리하고 있다.
참여 업체 관계자들이 다양한 EV 충전 케이블을 정리하고 있다.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은 피지컬 AI와 SDV, 센서·반도체·시뮬레이션에서 로보택시·무인물류까지 자율주행 생태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EV 차량에 적합한 차박 라이프
EV 차량에 적합한 '차박 라이프'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선 공중·지상·해양 무인이동체, 안티드론, 국방 AI와 민군 기술협력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게 꾸며졌다.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에 관람객들이 쏘카의 자율주행 AI 주행 데이터 학습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에 관람객들이 쏘카의 자율주행 AI 주행 데이터 학습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로봇 청소기보다 똘똘해! 관람객들이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자동주차 및 자동충전기술 설명을 듣고 있다. 바닥에 장착된 도크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방식이다.
'로봇 청소기보다 똘똘해!' 관람객들이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자동주차 및 자동충전기술 설명을 듣고 있다. 바닥에 장착된 도크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방식이다.

초소형, 초경량 OEM 열화상 모듈이 전시돼 있다.
초소형, 초경량 OEM 열화상 모듈이 전시돼 있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가 수송드론 KCD-40을 점검하고 있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가 수송드론 KCD-40을 점검하고 있다.

베이리스 관계자가 차량에 구축된 드론 관제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베이리스 관계자가 차량에 구축된 드론 관제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스의 아리온스멧 등을 관람하고 있다.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스의 아리온스멧 등을 관람하고 있다.

귀여워도 얕보지 마세요 경계 로봇.
'귀여워도 얕보지 마세요' 경계 로봇.

자동차 엔진 로봇헬리콥터 카고맥스가 전시돼 있다.
자동차 엔진 로봇헬리콥터 카고맥스가 전시돼 있다.

카고맥스는 현대 아반떼의 1600cc GDI 엔진으로 구동된다. 총 450kg의 화물을 탑재하며 625km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카고맥스는 현대 아반떼의 1600cc GDI 엔진으로 구동된다. 총 450kg의 화물을 탑재하며 625km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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