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발표한 '8·13 공급대책'에 기존에 발표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등의 개발 및 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안이 공개된 가운데, 13일 서울 노원구 태릉CC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정부가 발표한 '8·13 공급대책'에 기존에 발표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등의 개발 및 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안이 공개된 가운데, 13일 서울 노원구 태릉CC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정부가 이날 발표한 ‘8·13 공급대책’에는 신규 택지 개발 방안과 함께 기존에 발표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등의 개발 및 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안이 담겼다.

이날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29 공급대책에서 서울 지역 핵심 개발 지역으로 제시된 태릉CC에 대해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연내 완료 목표로 이행하고 인허가 병행 및 우선사업구역 집중관리 등으로 2029년 9월에 주택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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