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김미조 감독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로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영화는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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