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한국의 대표 한식셰프 조서형 셰프와 김현규 거창한국수 고문, 김상희 거창한국수 대표(왼쪽부터)가 16일 오후 중국 주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해양수산부-수협중앙회 주최로 열린 k-seafood 활용 쿠킹클래스 홍보행사에 참석해 한국 수산물과 거창한국수의 오방색국수로 만든 잔치국수의 시식행사를 갖고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셰프가 선보인 잔치국수는 경남 거창의 40년 경력 국수 장인이 만드는 '거창한국수'의 대표 제품인 '오방색국수'를 활용해 깊은 멋과 맛을 더했다.
오방색국수는 흑미, 부추, 단호박, 비트, 백미 등 자연에서 얻은 다섯 가지 건강한 식재료를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 수제 국수다. 천일염과 최고 등급의 밀가루만을 배합해 자연 그대로의 고운 빛깔을 자랑하며, 면이 쉽게 불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해 현지 바이어와 외식업 관계자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주최로 중국 상하이 현지식품관계자들에게 한국수산물과 한국전통음식을 소개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사진제공=거창한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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