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유동규-남욱 공판 출석 [TF사진관]
  • 박헌우 기자
  • 입력: 2026.07.10 11:08 / 수정: 2026.07.10 11:08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과 남욱 변호사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과 남욱 변호사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박헌우 기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과 남욱 변호사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 전 본부장 등은 2014년 8월부터 2015년 3월까지 대장동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비밀을 이용해 총 7886억 원의 부당 이익을 거둔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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