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구청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청장 취임식을 마치고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구청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청장 취임식을 마치고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날 정 전 대표는 유 구청장의 취임식을 찾아 축하를 건넸다. 두 사람은 2022년부터 약 4년에 걸쳐 의원과 보좌관으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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