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동행 온다콜 택시' 개시 하루 앞두고 이용점검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7.06 12:05 / 수정: 2026.07.06 12:09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현장방문해 동행 온다콜 택시 이용객을 배웅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현장방문해 '동행 온다콜 택시' 이용객을 배웅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7일 오후 2시부터 개시되는 동행 온다콜 택시는 택시 호출앱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서울시의 서비스로 1855-0120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7일 오후 2시부터 개시되는 '동행 온다콜 택시'는 택시 호출앱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서울시의 서비스로 '1855-0120'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현장방문해 '동행 온다콜 택시' 이용객을 배웅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어르신 활력충전 프로젝트' '동행 온다콜 택시' 등 노인 복지 정책을 알리며 향후 방향성을 설명했다.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현장방문한 오세훈 서울시장.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현장방문한 오세훈 서울시장.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비스 개시를 하루 앞둔 '동행 온다콜 택시'를 불러 이용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운동시설과 경로식당 등 방문해 인사하는 오 시장.
운동시설과 경로식당 등 방문해 인사하는 오 시장.

동행 온다콜 택시는 택시 호출앱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전화 호출 택시 서비스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르신들과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르신들과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855-0120'으로 어르신이 전화하면 전문 상담원이 온다택시 배차시스템을 통해 인근 택시를 배차한다. 이용 시간은 09시부터 22시까지고 호출료는 무료다.

이날 오세훈 시장은 동행 온다콜 택시 서비스 개시를 하루 앞두고 막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오세훈 시장은 '동행 온다콜 택시' 서비스 개시를 하루 앞두고 막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온다택시의 운영은 7월 7일 오후 2시부터 개시된다. 또 다산콜센터(02-120)로 전화하면 온다콜택시 콜센터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

배차된 동행 온다콜 택시를 맞아 안내하는 오 시장.
배차된 '동행 온다콜 택시'를 맞아 안내하는 오 시장.

이용객에게 인사하며 배웅하는 오 시장.
이용객에게 인사하며 배웅하는 오 시장.

배차된 택시 기사가 오세훈 시장을 보고 악수를 청하고 있다.
배차된 택시 기사가 오세훈 시장을 보고 악수를 청하고 있다.

동행 온다콜 택시 편히 이용하세요!
'동행 온다콜 택시' 편히 이용하세요!

이용객 배웅하는 오 시장.
이용객 배웅하는 오 시장.

오세훈 시장이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오세훈 시장이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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