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정경두 '사드기밀 유출 혐의' 14차 공판 출석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 입력: 2026.07.06 10:54 / 수정: 2026.07.06 10:54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밀 유출 혐의 등을 받는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왼쪽부터)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밀 유출 혐의 등을 받는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왼쪽부터)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안보라인을 맡았던 이들은 2020년 5월 군사 2급 비밀로 지정된 지상 수송 작전 계획에 포함된 유도탄·레이더 전자장치 유닛 교체 관련 정보를 국방부 지역협력반장을 통해 사드 배치 반대 시민단체에 전달하도록 혐의를 받고 있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