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욕망, 복수로 얽힌 이야기 '가족관계증명서' [TF사진관]
  • 김성렬 기자
  • 입력: 2026.07.02 15:01 / 수정: 2026.07.02 15:01
배우 박솔라와 임지은, 김미숙 감독과 배우 박세영, 한고은, 성이언(왼쪽부터)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배우 박솔라와 임지은, 김미숙 감독과 배우 박세영, 한고은, 성이언(왼쪽부터)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박솔라와 임지은, 김미숙 감독, 배우 박세영, 한고은, 성이언(왼쪽부터)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자신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배우 박세영은 한국화를 전공한 예비 작가 나지니 역을 맡았다.

총 120부작으로 구성된 '가족관계증명서'는 오는 6일 첫 방송한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