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사건' 모해위증 혐의 재판 출석하는 김화동 1여단장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7.01 10:27 / 수정: 2026.07.01 10:27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모해위증 혐의를 받는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대령)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모해위증 혐의를 받는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대령)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모해위증 혐의를 받는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대령)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특검팀은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의 비서실장이었던 김화동 1여단장이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초동 조사 기록의 이첩이 보류되고 경북경찰청으로부터 회수되는 과정에서 국가안보실과 김 전 사령관 사이 중간 역간 역할을 했다고 보고있다.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를 김 전 사령관에게 전달한 인물로도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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