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경기 충격패에 터져버린 눈물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6.25 12:41 / 수정: 2026.06.25 12:42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붉은악마 응원단이 충격패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붉은악마 응원단이 충격패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붉은악마 응원단이 충격패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상대로 1 대 0으로 패배했다. 한국은 이번 남아공전에서 패배하며 32강 자력진출에 실패했다. 다만, 체코가 멕시코에 패배하며 한국은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